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온라인 보안서비스로 개인 사용자에게만 공급되던 ‘스파이제로’를 기업용으로 개발해 15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제로2.0은 성인 사이트나 광고 창이 연쇄적으로 열리게 만드는 스파이웨어와 애드웨어를 진단해 치료하는 제품이다. 중앙관리폴리시센터(AhnLab Policy Center)와 연동해 프로그램의 설치 및 삭제, 버전 업데이트 등을 일괄 관리할 수 있다. 실시간 감시 기능, 치료 시스템에 이상이 있을 경우 치료이전 상태로 복원하는 기능 등이 보강될 예정이다.
스파이제로 2.0의 가격은 사용자 규모에 따라 다르며 1만명 이상인 경우 PC 1대 당 1만5000원이다. 예약 판매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이 기간에 구입하는 고객은 제품이 출시되기 전까지 ASP 형태의 ‘스파이제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