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이 통화연결음 필링 설정시 고객이 직접 일일이 설정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매주 원하는 곡이 자동으로 변경되는 ‘필링플러스(FeelRing Plus)’ 서비스를 12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필링플러스는 매달 1000원(필링 월정액 900원 제외)만 내면 매주 LG텔레콤에서 최신곡을 자동으로 한 달에 4∼5회 곡을 자동으로 바꿔주는 서비스다. 별도 정보이용료 없이 6가지 장르별로 선택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텔레콤 측은 정보이용료 1곡 값으로 한 달에 4∼5곡 통화연결음 변경이 가능해 평소 통화연결음을 바꾸는 게 귀찮거나 통화료, 정보이용료에 대한 부담으로 필링 서비스 이용을 망설였던 고객에게는 ‘일석 삼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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