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이재현)은 10일 노트북 PC, 디지털카메라 등 디지털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100원 경매’행사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작가격이 1000원으로 매우 낮고 참여자들이 입찰 가격을 한번에 100원씩만 올릴 수 있는 데다 행사기간 옥션의 컴퓨터·가전·휴대전화 코너에서 물품을 구입한 사람만 참여할 수 있어 평소보다 낮은 가격에 낙찰될 가능성이 크다.
델컴퓨터의 펜티엄 1.6㎓ 노트북 PC와 아이리버의 256MB MP3 플레이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등 최신 모델 총 126대가 경매에 나온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핵심은 '손'…삼성, 특화 개발 조직 신설
-
2
풍원정밀, 日 전량 의존 'FMM' 국산화
-
3
삼성D,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QNED' 개발 재개
-
4
삼성 HBM4 첫 출하에 구글이 움직였다…매출처 지각변동
-
5
테슬라코리아, 포스트 실리콘 검증 돌입…삼성 칩 양산 임박
-
6
“파업 불참하면 해고” 삼성전자 노조…법률 위반 소지 다분 지적
-
7
삼성전자, 상반기 중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8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게임체인저' 될 것”
-
9
이재용,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까지 직접 챙겼다
-
10
[이슈플러스] GPU 발열 잡아라…삼성·LG 통합솔루션 승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