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이재현)은 10일 노트북 PC, 디지털카메라 등 디지털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100원 경매’행사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작가격이 1000원으로 매우 낮고 참여자들이 입찰 가격을 한번에 100원씩만 올릴 수 있는 데다 행사기간 옥션의 컴퓨터·가전·휴대전화 코너에서 물품을 구입한 사람만 참여할 수 있어 평소보다 낮은 가격에 낙찰될 가능성이 크다.
델컴퓨터의 펜티엄 1.6㎓ 노트북 PC와 아이리버의 256MB MP3 플레이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등 최신 모델 총 126대가 경매에 나온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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