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텔레콤(대표 김호영 http://www.gigatelecom.co.kr)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코스닥증권빌딩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CDMA 연구개발센터 매각 배경 및 향후 사업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중국계 미국 통신기기 업체인 유티스타컴에 CDMA 사업부문을 매각한 기가텔레콤은 이번 설명회에서 CDMA 사업부분 매각과 함께 GSM사업 방향, 이동통신 부품사업 신규진출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기가텔레콤은 지난달 29일 유티스타컴과 CDMA 기술 관련 지적재산권, CDMA 연구센터 관련 유형자산, 연구소 일부 직원 등을 포함한 CDMA 연구개발 부문을 1860만달러(164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