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상대방이 통화중일 때 종료를 알려주는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통화중인 상대방이 KTF가입자인 경우 통화가 끝나면 ‘지금 아래 고객 번호로 통화가 가능합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발송받게 된다.
이용요금은 월 500원이며 오는 30일까지는 무료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황균 KTF 응용서비스팀장은 “캐치콜 가입자수가 서비스 개시 2년 만에 300만명, 통화요구 알림 서비스가 3개월 만에 가입자 8만명을 넘을 정도로 통화 관련 부가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사서비스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전화(016/018-200-7000)나 고객센터, 대리점으로 하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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