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은 서울시지하철공사(대표 강경호 http://www.seoulsubway.co.kr)의 ‘인터넷망 보안시스템 강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보안침해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기능을 강화하고 전산자원 및 보안시스템의 종합 감시 및 방지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대정보기술은 향후 2개월간 서울시지하철공사 인터넷망 및 메일서버 보안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해킹, 바이러스, 사이버테러와 같은 보안 침해행위를 탐지·대응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또 전산자원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기간망 장애에 따른 업무중단 방지와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침입방지시스템 및 서버보안 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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