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2세대 블레이드 서버인 ‘파워에지 1855’를 이달 중 선보이며 블레이드 서버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C넷이 보도했다.
파워에지 1855는 인텔 칩세트와 USB포트 및 듀얼 SCSI 하드 드라이브 등이 장착될 예정이며 10개의 듀얼 프로세서 블레이드를 수용할 수 있는 12.25인치 섀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제품은 일반적인 듀얼 프로세서 서버들이 하나의 랙에 42개만 수용되는 것과 달리 60개까지 수용될 수 있을 만큼 두께가 얇다.
한편 IDC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블레이드 서버 시장은 2억3300만달러 규모를 기록했으며 IBM이 44%, HP가 32%, 델이 3%를 차지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