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강국 인도가 반도체 분야로까지 영역을 넓히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EE타임스는 자체적인 반도체 팹을 건설하겠다는 인도의 목표가 정부의 통신 및 IT관련 연구와 함께 현실화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도의 다야니히 마란 통신 및 IT 장관은 “차세대 무선 칩 생산을 위한 실리콘 파운드리 건설은 이미 시작됐으며,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에 인도 전략위원회(India’s Planning Commission)는 이와 관련, 인도에 팹 설립 가능성에 대해 인텔과 협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마란 장관도 이와 관련해 또 다른 칩 제조업체와도 협의를 했으며 정부는 그 회사에게 인도에 투자할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