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디지털카메라, AV(음향·영상)기기 등 자사 생산이 가능한 모든 가전기기의 개발 및 디자인, 기능 등을 담당하는 ‘FR(프리)사업부’를 1일 설치했다.
소니는 FR사업부를 통해 기존에 없던 기발한 상품들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FR사업부에 소속된 사원은 주로 엔지니어 출신으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로봇, 청소 시켰더니…테이블에 세정제 뿌리고 사람처럼 걸레로 구석구석 닦아
-
2
“배상하고 다시 공격 말라”…이란, 종전하려면 美·이스라엘 보장 요구
-
3
속보美 “전략비축유 1억7천200만 배럴 방출할 것”
-
4
유가 100달러 돌파에 뉴욕증시 '패닉'…다우 올해 최저, 3대 지수 일제 급락
-
5
초파리 뇌를 컴퓨터에 복제…스스로 신호 보내 가상의 초파리 몸 움직여
-
6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美서 '3D 프린터 주택' 첫 완공
-
7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韓 등 16개국 대상
-
8
“9회 일부러 삼진 당했지?”…마이애미행 이끈 문보경에 대만 야구팬 악플
-
9
100일 동안 20㎏ 감량했더니…“같은 사람입니다”
-
10
“접히기만 할 뿐 새로울 게 없다?”… 애플, 클램쉘 폴더블 아이폰 개발 중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