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디지털카메라, AV(음향·영상)기기 등 자사 생산이 가능한 모든 가전기기의 개발 및 디자인, 기능 등을 담당하는 ‘FR(프리)사업부’를 1일 설치했다.
소니는 FR사업부를 통해 기존에 없던 기발한 상품들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FR사업부에 소속된 사원은 주로 엔지니어 출신으로 알려졌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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