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가 야마가타 PC공장에 전자태그(RFID)를 활용한 ‘생산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는 제품에 첨부된 바코드 대신 무선 RFID를 채택, 작업 내용을 자동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이 1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공장 전체적으로 1일 8만회분의 관리 공정이 줄어들게 됐다”고 밝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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