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넥슨(대표 서원일)과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를 내달 1일부터 중국에서 상용서비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월에 열린 ‘제2회 중국 온라인게임연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테일즈위버’는 스토리텔링 롤플레잉게임(RPG)을 표방한 대작 게임으로 중국 서비스는 CNC그룹 합작 파트너인 조이존에서 맡게 된다. 지난 5월 클로즈 베타서비스를 시작으로, 8월 오픈 베타서비스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회원수 350만명과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기록중이다.
테일즈위버의 임명선 글로벌사업실장은 “베타 서비스 이후 현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인 결과 안정적으로 상용화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며 “상용화 이후 동시접속자 3만5000명선을 유지하고 연말까지 6만명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테일즈위버는 중국 상용화 기념으로 충전 카드를 구입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무기 합성용 보석, 영혼 정화석 등 다양한 게임아이템 선물하고, 1주일간 무료 이용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