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10월 18일 ∼ 10월 22일) D램 현물가격은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약보합세를 형성했다. 낸드형 플래시메모리 현물가격도 보합세를 보이면서 3주 연속 이어진 약세가 주춤했다.
대용량인 DDR 512Mb(64M×8 333㎒) SD램 가격은 월요일 보합으로 출발해 주간 0.19% 소폭 상승한 10.00 ∼ 12.50달러(평균가 10.50 달러)에 마감됐다. DDR 256Mb(32M×8 400㎒) SD램 가격도 월요일 보합으로 장을 시작해 주간 등락 없이 4.65 ∼5.02달러(평균가 4.69달러)에 장을 마쳤다. DDR 256Mb(32M×8 333㎒) SD램도 주간 0.45% 하락한 4.40 ∼5.05달러(평균가 4.47달러)를 기록했고, DDR 256Mb(32M×8 266㎒) SD램도 주간 1.56% 떨어지면서 4.38 ∼ 4.80달러(평균가 4.43달러)에 마감됐다.
128Mb급 제품은 DDR 128Mb(16M×8 333㎒) SD램은 주간 0.32% 올랐고, DDR 128Mb(16M×8 266㎒) SD램은 주간 0.33% 떨어졌다.
SD 256Mb(32M×8 133㎒) D램과 SD 128Mb(16M×8 133㎒) D램은 각각 주간 3.21%와 1.29% 올랐다.
낸드형 플래시메모리의 현물가격은 대용량 제품은 소폭 상승세, 소용량 제품은 보합세로 마감됐다. 8Gb급(1024M ×8) 제품은 주간 0.97% 오른 64.80 ∼ 65.00달러(평균가 64.86달러)를, 4Gb급(512M ×8) 제품은 주간 1.32% 상승한 36.60 ∼ 37.00달러(평균가 36.80달러)를 기록했다. 2Gb급(256M×8) 제품은 주간 0.64% 떨어진 21.70 ∼ 21.90달러(평균가 21.80달러), 1Gb급(128M×8) 제품은 주간 0.22% 오른 8.80 ∼ 9.10달러(평균가 8.96달러)에 마감됐다. 512Mb급(64M×8) 제품은 주간 0.61% 떨어졌으며 256Mb급(32M×8) 제품과 128Mb급(16M×8) 제품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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