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는 허도행·최항복·김교윤 박사 등 3명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2005년 판’에 동시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3명의 연구원은 각각 원전 증기발생기 전열관의 손상 억제 및 정밀진단기술 개발과 DUPIC 핵연료주기 기술개발을 위한 원자로 설계 해석, 방사선 차폐 및 방호 분야의 전문가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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