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가 24일 서울시로부터 2004년 불우아동 우수 후원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장상을 받았다. 이날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SK C&C는 ‘임직원의 참여를 통한 자원봉사 활동’과 회사 차원의 ‘IT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펼친 각종 봉사와 후원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SK C&C는 지난 4월 ‘따뜻한 세상’이란 자원봉사단을 조직, 소년소녀가장 무료 정보화 교육 및 PC기증과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IT 교육시설 구축, 각 지자체를 연계한 전국 순회 정보화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왼쪽)이 권혁상 SK C&C 인력지원본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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