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가 24일 서울시로부터 2004년 불우아동 우수 후원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장상을 받았다. 이날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SK C&C는 ‘임직원의 참여를 통한 자원봉사 활동’과 회사 차원의 ‘IT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펼친 각종 봉사와 후원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SK C&C는 지난 4월 ‘따뜻한 세상’이란 자원봉사단을 조직, 소년소녀가장 무료 정보화 교육 및 PC기증과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IT 교육시설 구축, 각 지자체를 연계한 전국 순회 정보화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왼쪽)이 권혁상 SK C&C 인력지원본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