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는 LG전자에 디지털TV 테스트를 위한 오실로스코프(DPO) ‘TDS5000’과 ‘TDS7000’ 시리즈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텍트로닉스가 공급하는 디지털 오실로스코프(DPO)는 고속의 데이터와 복잡한 신호를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 저장 분석할 수 있는 장비다. 디지털 TV 설계의 고차원 테스트 작업에 대한 시간을 단축시켜 주고 고해상도 화면에 대한 정밀한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텍트로닉스의 밥 아그네스(Bob Agnes) 아태지역 영업관리 부사장은 “LG전자의 이번 결정은 영상 테스트 분야 1위 업체로서의 텍트로닉스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