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대표 최세훈 http://www.direct1.co.kr)의 재해복구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LG CNS는 고밀도파장분할다중화(DWDM)기술을 활용, 연말까지 인천데이터센터에 재해복구 센터를 마련하는 한편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강남 주 전산센터를 연결해 실시간 데이터 백업이 가능하고 재해 발생시 4시간 이내에 정상 업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재해 발생 시 대표전화번호를 통한 상담원 서비스 및 긴급출동서비스 등의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고객 정보의 원격지 실시간 백업으로 데이터 손실을 차단, 금융정보관리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옥구 LG CNS 상무는 “주요 시스템 및 정보자산 관리에 대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능력을 중시한 평가에서 IT 아웃소싱 품질평가모델(eSCM) 인증을 획득해 품질 역량을 인증받은 인프라와 운영서비스 제공 역량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