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대표 최세훈 http://www.direct1.co.kr)의 재해복구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LG CNS는 고밀도파장분할다중화(DWDM)기술을 활용, 연말까지 인천데이터센터에 재해복구 센터를 마련하는 한편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강남 주 전산센터를 연결해 실시간 데이터 백업이 가능하고 재해 발생시 4시간 이내에 정상 업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재해 발생 시 대표전화번호를 통한 상담원 서비스 및 긴급출동서비스 등의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고객 정보의 원격지 실시간 백업으로 데이터 손실을 차단, 금융정보관리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옥구 LG CNS 상무는 “주요 시스템 및 정보자산 관리에 대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능력을 중시한 평가에서 IT 아웃소싱 품질평가모델(eSCM) 인증을 획득해 품질 역량을 인증받은 인프라와 운영서비스 제공 역량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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