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노트북용 중앙처리장치(CPU)인 ‘펜티엄M 프로세서 765’<사진>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펜티엄M 프로세서 제품과 마찬가지로 90㎚ 공정으로 생산되며 2MB의 집적된 절전형 레벨 2캐시와 2.10㎓의 속도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전력소비 효율이 높은 400㎒ 시스템버스가 내장돼 있으며, 인텔의 전력 기술인 ‘스피드스텝’이 적용돼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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