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e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프로그램, 전화,인터넷 폰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이스탄불(코드명)의 베타 규격을 공개했다고 AP 등 주요 외신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내년 출시 예정인 이 소프트웨어는 자사의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5 사용자들이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서 전화나 인터넷 폰, 메신저, e메일, 화상회의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중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은 AOL의 메신저나 야후 메신저 등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와 메신저 프로그램간 상호 호환성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4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5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8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9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10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