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 http://www.borland.co.kr)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혁신을 목표로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최적화(SDO:Software Delivery Optimization)’ 비전을 14일 발표했다.
오재철 볼랜드코리아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시 개발자뿐만 아니라 정보화담당임원(CIO), 현업 관리자 등이 개발 프로세스를 손쉽게 관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최적화’ 비전을 제시했다.
이 비전은 기업에서 하나의 통합포털을 구축해 그 안에서 각자의 역할에 맞게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자는 것이다. 볼랜드코리아는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에 역할관리기능이 포함된 ‘테미스’ 솔루션을 출시하고, 향후 1년∼1년 6개월 동안 예측과 조정기능을 강화한 ‘하이페리온’, 개발 프로세스 통합기능을 갖춘 ‘프로메테우스’를 잇따라 선보이기로 했다.
볼랜드코리아는 우선적으로 이날 예측평가 및 기획기능이 추가된 요구분석툴인 ‘칼리버RM 2005’와 형상관리툴인 ‘스타팀 2005’를 출시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