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서미즈메디병원 간호사가 방사선과에서 촬영한 PACS 사진을 판독, 환자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아그파코리아 (대표 마티아스 아이히혼 http://www.agfa.co.kr)는 여성질환 전문 강서미즈메디병원(원장 정규병 http:// www.mizmedi.com)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을 완료,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 세계 750여개 의료기관에 도입된 아그파의 PACS 솔루션 ‘IMPAX’이 적용됐다.
지난 6월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 이후 3개월만에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1달간 시범 운용을 마친 아그파코리아는 강서미즈메디병원의 디지털 영상 데이터 저장 및 전송,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서미즈메디병원은 내시경· 산부인과 외래 초음파· 방사선과 초음파· 골밀도 검사· 복강경수술 등에 필요한 모든 영상을 PACS로 운용하게 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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