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오케이메시지닷컴이 회사명을 코이시스(대표 염동현 http://www.coisys.com)로 변경하고 서울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염동현 대표는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코이시스로 사명을 변경했다”며 “서울 사무소 개설과 함께 인천 본사도 남구 도화동에 있는 대림빌딩으로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사명 ‘코이시스(coisys)’는 ‘Combing Our Inspiration, Customer Oriented Idea, Corea Information System’의 약자로 ‘우리의 영감이 결함된 고객 지향적인 제품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라는 의미이다.
회사 홈페이지는 기존의 주소(http://www.okmessage.com)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