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6일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변경 영향분석툴인 ‘체인지마이너 3.0’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통합검색기능이 강화됐으며 오라클, DB2, 사이베이스 등의 범용DB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바, C, COBAL, JCL등 다양한 언어지원기능과 구조·연관·이력분석 기능 등 애플리케이션 관리 수준을 높인 데 이어 매인프레임의 대상 소스 수집 기능을 제공한다.
이수용 사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일본, 중국 시장 진출에 이어 올해말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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