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법원은 텔레마케팅 업체들의 상업성 전화를 원치 않는 사람에 한해 전화번호를 등록한 ‘두낫콜(Do Not Call)’ 리스트가 합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텔레마케팅 업체들은 두낫콜 리스트가 연설의 자유를 보장한 1차 수정헌법에 위배된다고 주장, 합헌성을 묻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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