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돗판인쇄가 포토마스크(회로원판) 제조·판매업체인 영국 듀폰포토마스크를 약 710억엔(약 7100억원)에 인수키로 해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인수로 돗판인쇄는 주력사업인 일렉트로닉스사업에서 포토마스크사업으로 업종을 다각화할 수 있게 됐다. 두 회사의 합병 방식은 현금 합병이며 돗판인쇄의 자회사 돗판코퍼레이션과 듀폰포토마스크가 합병해 신회사인 돗판포토마스크를 설립할 예정이다. 합병시기는 내년 초로 예정돼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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