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돗판인쇄가 포토마스크(회로원판) 제조·판매업체인 영국 듀폰포토마스크를 약 710억엔(약 7100억원)에 인수키로 해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인수로 돗판인쇄는 주력사업인 일렉트로닉스사업에서 포토마스크사업으로 업종을 다각화할 수 있게 됐다. 두 회사의 합병 방식은 현금 합병이며 돗판인쇄의 자회사 돗판코퍼레이션과 듀폰포토마스크가 합병해 신회사인 돗판포토마스크를 설립할 예정이다. 합병시기는 내년 초로 예정돼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