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는 5일 도쿄의 마쿠하리에서 열린 아시아 전자 무역 전시회에서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1테라바이트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새로운 홈 서버 컴퓨터 ‘바이오 타입 X’를 공개했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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