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가 인터넷에 연결된 가전제품을 집 밖에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NTT는 인터넷 카페 등에서 집에 있는 촬영용 카메라, 하드디스크리코더, 냉장고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를 개발, 1∼2년 내로 실용화할 방침이다. 이 SW는 라우터에 내장돼 원격 조정을 원하는 가전기기를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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