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원관리(ERP)솔루션 전문업체인 더존다스(대표 김용우)는 자사와 관계사인 더존디지털웨어의 제품을 판매·유통해 온 지점들을 통합한 판매법인 더존SNS(Duzon Service Network & Solutions)를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더존SNS는 내달 1일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더존SNS의 대표이사는 최대주주사인 더존다스 김용우 대표가 겸직한다.
더존SNS의 설립으로 더존다스는 330여명의 대규모 조직을 갖춘 전국적 판매·유통·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더존다스는 더존SNS를 통해 그 동안 영업·서비스상의 비효율성을 탈피한 단일화된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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