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300만화소 디지털카메라인 ‘D스냅 SV-AS30(오른쪽)’과 ‘SV-AS3’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334메가 픽셀 CCD와 4.5mm/F4렌즈를 장착하고 있으며 초당 30프레임의 QVGA MPEG4 비디오 이미지를 기록할 수 있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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