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영 NHK는 내년 말부터 도호쿠(동북) 6개현을 대상으로 지상파 디지털방송을 개시키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NHK는 지난 22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내년 12월부터 센다이, 아키다, 야마가타, 모리오카, 후쿠시마, 아오모리 등 6개현에서 현재 방송 중인 아날로그와 병행해 디지털 방송을 개시할 것을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NHK 총합TV와 교육TV는 지역 밀착 뉴스, 기상 정보 및 생활 정보 등 데이터 방송과 하이비전 방송을 디지털로 송출하게 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