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업체 이강(대표 강길원 http://www.egangsoft.com)이 커뮤니티 구축 및 홈페이지 생성이 용이한 솔루션 ‘이강2004’의 개발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기업이나 개인이 미니포털을 만든 후 이용자들 간에 데이터 공유가 쉽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에서는 스크랩 기능 또는 복사 기능 등을 이용해야 됐지만 이 솔루션에서는 메뉴 공유를 통해 이용자들끼리 모든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이창윤 기획팀장은 “개인이 미니포털을 구축한 후 고객이나 구성원들이 가입하면 각각의 미니포털이 자동 생성돼 종합적인 허브 포털을 구성할 수 있다”며 “같은 업종의 종사자나 회사에서 직원들 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강 측은 ‘이강2004’를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방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