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솔루션 공급업체인 아이앤씨마이크로시스템(대표 최의선 http://www.inc.co.kr)은 네트워크 프로세서 업체인 이지(EZ)칩테크놀로지스사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지칩사는 고속 통합 네트워크 프로세서를 개발, 제공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으로서 지난 99년 설립됐으며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아이앤씨 관계자는 “이지칩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네트워크 프로세싱의 핵심인 프로세싱과 분류 기능을 통합, 단일 칩으로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설계자들이 칩 수, 전력,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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