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사장 정해남 http://www.cipb.or.kr)이 추진하는 ‘2단계 폐탄광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폐탄광의 각종 안전사고 및 환경오염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 폐탄광 지역의 정보화를 통한 환경 개선을 골자로 추진하는 7개년 사업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해 구축한 1단계 폐탄광지리정보시스템의 기능을 확대하고 내년 8월까지 태백지역 44개 탄광에 대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폐탄광의 지질·자원 DB를 구축하고 폐탄광 정보 입·출력, 수정, 보완 등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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