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사장 정해남 http://www.cipb.or.kr)이 추진하는 ‘2단계 폐탄광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폐탄광의 각종 안전사고 및 환경오염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 폐탄광 지역의 정보화를 통한 환경 개선을 골자로 추진하는 7개년 사업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해 구축한 1단계 폐탄광지리정보시스템의 기능을 확대하고 내년 8월까지 태백지역 44개 탄광에 대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폐탄광의 지질·자원 DB를 구축하고 폐탄광 정보 입·출력, 수정, 보완 등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