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엔터테인먼트 업체 싸이더스가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하고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싸이더스는 1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차승재 이사<사진>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해 기존 홍동진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신임 차승재 대표이사는 싸이더스의 계열사인 영화제작사 싸이더스픽쳐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싸이더스 측은 “차승재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중장기 발전을 위한 사업기반 구축을 마무리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싸이더스는 16일 오후 4시 여의도 한누리투자증권에서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고 영상사업부문 발전전략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