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필넷(대표 임창경)은 15일 삼성네트웍스 및 씨에스티와 공동컨소시엄으로 응모한 한국전산원의 ‘광대역통합망(BcN) 품질관리기반 구축·운영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수립 프로젝트 수주전에서 수행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BcN 서비스 종단간 품질을 관리개선하는 품질보장망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품질인증 및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BcN 품질관리기반의 구축과 운영을 위한 세부계획의 수립을 목표하고 있다.
아이필넷은 “하나로통신, 한국전산원 등에 납품한데 이어 이버 과제에서 공동수급자로 참여, SLA, QoS 등 품질관리 분야의 경쟁력을 확인하게 됐다”며 “향후 BcN사업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5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