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인터넷 사이트인 ‘W365닷컴(http://www.w365.com)’이 서비스 개시 4년만에 방문자 1000만명을 넘어섰다.
기상정보서비스 전문업체 첨성대(대표 김문일)는 지난 2000년 3월 사이트<사진>를 개설한 이래로 국내에서 900만명, 해외에서 200만명이 접속함으로써 총 1100만명이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기상청에서 발표되는 날씨 정보를 10분마다 자동으로 입력, 그래픽으로 가공해 W365닷컴에 올리고 있다. 7만여명의 메일 맞춤 서비스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날씨 예측 신경망 모델’과 ‘대기상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그래픽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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