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정병철·SW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 실시한 2004년도 하반기 행정업무용 SW적합성 시험선정 결과 총 61개사 97개 제품을 접수, 행정자치부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워드프로세스·프리젠테이션 등 기본용 SW 분야에 8개 제품, 백신·그래픽소프트웨어·개발도구 등 권장형 SW에 89개 제품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SW협회는 이번에 접수받은 제품을 행정자치부에 보고한 뒤 적합성 시험에 참여할 업체의 신청을 받아 오는 11월초쯤 적합성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적합성 시험을 통과한 업체는 조달청과 3자 단가계약을 체결해 정부 조달물자로 납품된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