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5년 6월 완공 예정인 SK C&C 분당 사옥 조감도(왼쪽 건물)
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내년 7월 이전을 목표로 건축 중인 분당 신사옥의 조감도를 공개했다.
내년 6월말 완공을 목표로 지난 8월말 현재 전체 공정의 40%가 완료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SK C&C 사옥은 지상 28층, 지하 2층 규모의 초대형 건물로 무선 랜(LAN)과 모바일 오피스 등 최첨단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추고 지능형빌딩시스템(IBS)을 도입한 인텔리전트 빌딩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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