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용 LCD 모듈 전문 업체인 보다테크(대표 임종철 http://www.vodatech.co.kr)는 7일 경기도 평택에서 내외·빈 및 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공장 준공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보다테크의 신공장은 대지면적 2400평에 연면적 2170평 규모로 약 100억 원이 투자됐다. 특히 이 회사는 신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휴대폰용 LCD 모듈 생산 능력이 기존 월 100만 개 규모에서 월 250만 개 규모로 확대, 거래선 물량증가에 대응하는 체제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또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오산 팹 공장도 평택 신공장으로 통폐합, 최신 첨단 설비 속에서 LCD 모듈 등의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품질 및 수율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보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