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그라비티는 6일 김현국 전 판타그램 최고재무책임자(CFO·40)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 측은 김 신임 대표는 국제 금융 비즈니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게임사업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추고 있는 인물이라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신임 김현국 대표는 “게임개발 및 퍼블리싱은 물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면서 “그라비티를 세계적인 글로벌 게임 컴퍼니로 도약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버클리)와 보스턴 칼리지 로스쿨(법과대학원)을 나온 재미교포로 메릴린치 증권, 자딘플레밍 증권 등을 거친 뒤 판타그램에서 경영 총괄을 맡은 바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