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 주 256Mb 제품을 중심으로 반등에 성공한 D램 현물가격이 지난주(8월 23일 ∼ 27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낸드형 플래시메모리의 현물가격은 큰 하락폭을 보이면서 약세가 계속됐다.
대용량인 DDR 512Mb(64M×8 333㎒) SD램 가격은 월요일 보합으로 출발해 화요일과 목요일 각각 0.41%, 1.03%의 소폭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간 2.50% 오른 9.05 ∼11.20달러(평균가 9.85달러)에 마감됐다.
DDR 256Mb(32M×8 400㎒) SD램 가격은 월요일 2.74% 오른 4.35 ∼4.63달러(평균가 4.38달러)로 거래를 시작한 후 소폭이지만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해 주간 5.40% 상승한 4.45 ∼4.70달러(평균가 4.49달러)에 장을 마쳤다. DDR 256Mb(32M×8 333㎒) SD램도 주간 1.89% 상승하면서 4.20 ∼4.75달러(평균가 4.32달러)를 기록했으며 DDR 256Mb(32M×8 266㎒) SD램도 주간 0.73% 상승했다.
128Mb급 제품의 약 보합세는 4주 연속 지속됐다. DDR 128Mb(16M×8 333㎒) SD램 가격은 주간 0.96%, DDR 128Mb(16M×8 266㎒) SD램은 1.31% 하락했다.
SD 256Mb(32M×8 133㎒) D램은 주간 0.68%, SD 128Mb(16M×8 133㎒) D램은 주간 0.97% 떨어졌다.
낸드형 플래시메모리의 현물가격은 대용량·저용량 제품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2G급 제품이 주간 10.50% 떨어진 16.90 ∼ 17.50달러(평균가 17.22달러)를 기록했고, 1G급 제품과 512Mb급 제품도 각각 주간 8.58%와 12.5% 하락했다. 저용량인 256Mb 제품은 화요일 17.49%의 큰 폭 하락세를 보인 뒤 이틀 뒤인 목요일에는 21.35%의 기록적인 상승세로 반전돼 결국 주간 0.43% 떨어진 채 마감됐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제품 주간변동
DDR 512Mb 2.50%
(64Mx8 333㎒)
DDR 256Mb 5.40%
(32Mx8 400㎒)
DDR 256Mb 1.89%
(32Mx8 333㎒)
DDR 128Mb -0.96%
(16Mx8 333㎒)
DDR 256Mb 0.73%
(32Mx8 266㎒)
DDR 128Mb -1.31%
(16Mx8 266㎒)
SD 256Mb -0.68%
(32Mx8 133㎒)
SD 128Mb -0.97%
(16Mx8 133㎒)
낸드 2G -10.50%
(256Mx8)
낸드 1G -8.58%
(128Mx8)
낸드 512Mb -12.5%
(64Mx8)
낸드 256Mb -0.43%
(32Mx8)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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