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3가지 와이파이 표준을 지원하는 통신용 모듈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모듈은 IEEE 802.11 a/b/g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가 빠르고 간편하게 모든 무선 네트워크와 무선 접속을 설정,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텔코리아 김현태 상무는 “와이파이 네트워크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사용자들은 여전히 접속의 번거로움과 네트워크 보안 문제를 염려하고 있다”며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에 편리한 사용 기능과 보안 기능을 추가, 기업과 개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모바일 컴퓨팅을 즐길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 모듈은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을 탑재한 노트북 PC에 내장돼 내달부터 전세계 시장에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