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스토리지 계열의 대표 주자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 http://www.his21.co.kr)이 자체 패키징한 스토리지 제품을 출시했다.
효성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SAN과 NAS 환경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네트워크 스토리지 ‘HIS 9500N’로 효성이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맥산 NAS 게이트웨이’와 ‘히타치 썬더 9500V’(Hitachi Thunder 9500V) 스토리지를 하나의 랙에 넣은 일체형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미드레인지급 NAS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SAN과 NAS를 동시 지원함으로써 이기종 스토리지 환경에서 비용 효율적으로 손쉽게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팔콘스토어의 가상화 솔루션인 ‘IP스토어(IPStor)’를 장착한 ‘HIS 9500N-f’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스토리지 서버 2003’을 탑재한 ‘HIS 9500N-m’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