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 인텔 인사이드가 있다면 우리에겐 ‘플레이스 포 슈어(Plays for sure)’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의 윈도 오디오 및 비디오 소프트웨어 사업 강화를 위해 인텔의 ‘인텔 인사이드’와 비슷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C넷이 이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이 캠페인에 따라 MS는 윈도 미디어를 지원하는 기기(디바이스)에 ‘플레이스 포 슈어(Play for sure)’라는 로고를 부착케 할 예정이다. 이는 이 로고를 부착한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들이 서로 호환됨을 소비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함이라고 소식통은 설명했다.
로고를 사용하려는 기업은 로고 부착 제품이 서로 호환이 됨을 인증 받아야 한다고 C넷은 덧붙엿다. 이 작업을 위해 MS는 지난 6월 이미 ‘플레이스 포 슈어 닷컴’이라는 도메인 이름을 등록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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