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 박물관이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사용되고 있는 1세대 컴퓨터를 공개했다. 40㎡의 크기로 지난 1949년에 첫 프로그래밍된 이 컴퓨터는 현재의 노트북보다 1000배 무겁고 전력소비량도 3000배 이상이나 된다.<멜버른=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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