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등급판정소(소장 김경남 http://www.apgs.co.kr)가 추진하는 ‘쇠고기 이력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동양시스템즈(대표 구자홍 http://www.tysystems.com)가 선정됐다.
동양시스템즈는 향후 6개월간 전국의 농가 또는 지역 축협에서 인터넷을 통해 소의 생산·도축·가공·유통 등 단계별 정보를 기록·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쇠고기 이력 관련 각종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한우개량농가육성, 종축등록, 젖소능력검정 사업의 통합 DB도 구축할 계획이다.
동양시스템즈는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쇠고기와 관련돼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동경로를 곧바로 웹으로 추적할 수 있어 신속한 원인규명과 조치가 가능해져 불법 유통 등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