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산업인력의 중국전문가 양성을 위한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의 ‘제 2기 Catch China 2004’연수가 23일 청화대학 사이언스 파크내 평생(繼續)교육원에서 3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총 22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중국어과정과 중국의 산업정책, 산업시찰 등으로 이루어 진다.
이경우기자@전자신문, k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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