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코리아(대표 제임스 로 http://www.watchguard.co.kr)는 소호형 통합보안 제품인 ‘파이어박스 엑스에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올해 초 출시된 ‘파이어박스 엑스’ 시리즈의 확장 모델로 소규모 기업 및 재택근무자에게 적합한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통합보안 제품이다. 개별 사용자 인증을 통해 회사의 중앙 보안 정책을 재택 근무자들의 컴퓨터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또 통합관리 솔루션인 ‘워치가드 시스템 매니저’와 함께 사용할 경우 네트워크 관리자가 본사와 원격사무실, 재택근무자가 포함된 모든 컴퓨터의 보안시스템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관리할 수 있다.
기업 규모의 성장에 따라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때 하드웨어 교체가 아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파이어박스 엑스에지는 성능에 따라 세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으며 무선 환경을 지원하는 제품은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