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코리아(대표 제임스 로 http://www.watchguard.co.kr)는 소호형 통합보안 제품인 ‘파이어박스 엑스에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올해 초 출시된 ‘파이어박스 엑스’ 시리즈의 확장 모델로 소규모 기업 및 재택근무자에게 적합한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통합보안 제품이다. 개별 사용자 인증을 통해 회사의 중앙 보안 정책을 재택 근무자들의 컴퓨터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또 통합관리 솔루션인 ‘워치가드 시스템 매니저’와 함께 사용할 경우 네트워크 관리자가 본사와 원격사무실, 재택근무자가 포함된 모든 컴퓨터의 보안시스템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관리할 수 있다.
기업 규모의 성장에 따라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때 하드웨어 교체가 아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파이어박스 엑스에지는 성능에 따라 세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으며 무선 환경을 지원하는 제품은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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