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북미지역 반도체 장비업계의 수주/출하비율(BB율) 잠정치가 1.05로 조사돼 전월의 1.07에서 소폭 하락했다.
이에 따라 BB율은 지난 5월에 이어 3개월째 내림세를 보였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7월 북미 반도체장비업계의 3개월 평균 수주액 잠정치는 16억1000만달러로 전월의 확정치인 16억910만달러에서 소폭 줄었으나 작년 동월에 비해서는 128%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또 7월 출하액은 15억3000만달러로 전월보다 3500달러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역시 작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96%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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