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정부부처의 혁신의지를 제고하고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내기 위해 정부혁신 실천방안을 논의한다.
행정자치부는 중앙부처의 기획관리실장과 차장을 대상으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정부혁신추진토론회를 18일 개최하고 정부부처의 혁신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혁신추진토론회에는 서두칠 전 한국전기초자 사장의 민간 부문 혁신사례 발표와 정보통신부, 문화관광부, 관세청, 병무청의 정부부문 혁신사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정보통신부는 이 자리에서 정책 추진 상황과 정책 프로세스 관리를 체계화하는 정책관리시스템(GPLCS, Government Policy Life Cycle System) 도입 사례와 최고경영자(CEO) 미션제 도입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병무청은 온라인 민원발급과 이메일 입영통지를 골자로 하는 병무민원 홈서비스를 소개한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향후 각 부처의 자율적인 혁신을 범정부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우수사례 확산, 혁신 추진인력 보강, 혁신평가 결과에 따른 보상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