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팬 전문업체인 멀티전자(대표 이수삼 http://www.multielec.co.kr)는 소음을 대폭 줄일 수 있는 CPU 냉각장치 ‘P-119 히트 파이프 쿨러(사진)’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AMD 등 주요 CPU 제조사의 사양에 맞도록 표준화된 범용 제품으로,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모든 컴퓨터 주기판에 바로 장착할 수 있다.
이 회사 이수삼 사장은 “2년 동안 약 1억원을 투자해 기술개발에 성공했다”며 “이 제품은 반도체와 방열판의 들뜸, 깨짐, 소음, 먼지 차단 등을 통해 열전도율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멀티전자는 이 제품을 국내외에 월 10만 개 이상 공급할 계획으로, 국내 소비자가는 17만 6000원으로 책정해 놓고 있다. 문의 (031)334-2696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